[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출산 7일 전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7 지안아 이모 축하해줘서 고마워 #38주 #38weekspregnant #만삭 #pregnant #baby #comingso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지인들로부터 출산 D-7 축하 파티를 받고 있다.
'빵실아 건강하게 만나'라는 글이 적힌 케이크를 들고 왕관까지 쓴 박은지는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얼마 전 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에 귀국해 체류 중이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