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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로드트립' 제시카-크리스탈, 셀프 메이크업→재즈 감상..화려한 뉴올리언스의 밤

입력 2021-11-11 1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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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로드트립' 캡처
라이프타임 '로드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자매가 미국 뉴올리언스의 밤거리를 감상했다.

10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예능 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US 로드트립' 채널에서는 뉴올리언스의 밤거리를 감상하는 정자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눈부신 해가 저물자 정자매는 하루의 두번째 시작에 맞춰 메이크업을 하기 시작했다. 크리스탈은 "아이 섀도우 어떻게 해야 돼? 손으로 해도 되지?"라고 제시카에게 물었다.

제시카는 "손으로 발라도 돼. 반짝이가 제일 쉬워. 연한 핑크색 위에 바르면 돼"라며 "빨리 해봐. 빨리 하고 가자"라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가 추천해준 내추럴한 핑크 색상을 눈 위에 발랐다.

이어 제시카는 "나도 화장 조금만 할래. 입술도 바르고 반짝이 좀 바를게"라고 이야기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정자매는 뉴올리언스의 밤을 여행하기 위해 버본 스트리트로 향했다.

화려한 밤거리를 거닐며 크리스탈은 "여기 낮이랑 진짜 다르다. 다른 도시랑도 너무 달라"라며 신기해했다. 제시카도 "되게 재밌다. 사람들이 살아나"라며 색다른 풍경에 감탄했다.

거리 곳곳에 나타난 신기한 사람들을 보며 크리스탈은 "이 사람들도 멋있어"라고 말했다. 제시카는 "나이트 클럽이 이렇게 오픈된 거 너무 재밌지 않아? 저기서 들어오라고 손짓하는데 너무 웃겨"라며 웃어 보였다.

크리스탈이 "사람들이 다 말 걸어. 붙임성도 좋고 다들 행복해 보여"라고 하자 제시카는 "그만큼 친근한 거 같아"라며 공감했다. 이어 "여기가 재즈의 고향이잖아. 여기서 재즈가 탄생이 된 거니까 재즈가는 가봐야지"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작은 재즈바에 들어섰다.

정자매는 눈과 귀가 동시에 신이 나는 재즈 연주를 감상했다. 제시카는 "피아노 치는 사람 너무 멋있다"며 감탄했다. 정자매는 진정한 재즈의 매력을 알려주는 뉴올리언스에서 특별한 트럼펫 연주를 감상하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정자매 너무 예뻐요♥", "귀여운 정자매", "제시카, 크리스탈 사랑해" 등 찬사를 쏟아냈다.

'제시카&크리스탈 -US 로드트립'은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자매의 홈랜드인 미국을 횡단하며 패션, 음악, 문화를 즐기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짚어 보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자매인 이들의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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