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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연하♥' 배윤정, 너무 바쁜 워킹맘 "수액 없인 나도 없다"

입력 2021-11-15 17: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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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스토리
배윤정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수액을 맞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1주일에 무조건 한번씩 맞는 수액. 수액 없인 나도 없다"라며 "만성피로 꺼지라"는 글을 남겼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 속 수액을 맞으며 버티고 있는 것. 배윤정이 전한 근황은 많은 워킹맘들을 공감케 하면서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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