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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옆태만 봐도 저세상 우아함..글래머 몸매까지 가졌네

입력 2021-11-12 15: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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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권유리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12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카메라를 보며 확인을 하고 있다. 매니저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그는 옆모습만 담겼지만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높은 콧대를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는 단아하게 빛나는 모습.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기도 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권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 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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