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 "뽀송뽀송하다 생각했는데 얼굴 상했단 인사를.."

입력 2021-11-12 12: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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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류준열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오늘 뽀송뽀송하다고 생각했는데 얼굴이 상했다는 인사를 들어버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류준열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이 돋보이는 가운데 황정음은 "잘생겨따"라는 댓글을 달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 바 있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현재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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