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민아, 김우빈과 가을 산책? 마스크 뚫고 나오는 러블리함

입력 2021-11-15 1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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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민아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가을은!! 좀 걷자. 겨울에도 걷자. 오늘 덥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산책을 나온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벤치에 앉아 쉬면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털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공식 연인 김우빈과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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