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육퇴 후 치킨으로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배달 주문한 치킨과 감자튀김을 사진 찍어 올리며 "애들 잘 때 치킨 파티 불금 즐기기~~"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세쌍둥이 육아로 고된 하루와 한 주를 마무리 하면서 남편과 함께 치킨으로 피곤함을 잊고 있다.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황신영과 그의 남편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