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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비투비 육성재-임현식, 오늘(14일) 미복귀 전역‥군백기 끝 완전체

입력 2021-11-14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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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임현식/사진=헤럴드POP DB
육성재, 임현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임현식이 오늘(14일) 미복귀 전역한다.

14일 육성재, 임현식이 미복귀 전역한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만기 전역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20년 5월, 육성재와 임현식은 동반 입대했다. 당시 육성재와 임현식은 SNS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하며 기다려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육성재는 "갑작스러운 통보에 놀라신 분들,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다. 지금까지 멜로디분들이 예뻐해 주신 것만 봐도 저는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했다.

이어 "연이은 멤버들의 입대에 어쩔 수 없는 공백기가 생겼다. 멜로디분들이 기다려 주시니까 비투비는 더더욱 다시 만날 날을 꿈꾸며 힘내고 있다"라고 하며 전역 전 찍은 드라마 '쌍갑포차'로 마지막 활동을 했다.

임현식 역시 "멜로디와 비투비에게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 여러분도 아무 걱정 마시고 우리 모두 함께 하는 그날을 꿈꾸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달라. 멜로디는 제 머릿속에 늘 맴도는 선율이듯이 저는 늘 여러분 마음속에 남아있다"라고 하며 소감을 전했던 바.

육성재, 임현식은 서은광, 이창섭, 이민혁에 이어 네 번째로 입대했다. 서은광, 이창섭, 이민혁은 이미 전역한 상태로, 육성재와 임현식이 전역할 경우 비투비의 군백기는 끝나게 된다.

비투비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설 수 있게 된 가운데, 전역하는 두 사람을 향한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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