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알리가 아들 도건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알리는 사진과 함께 "아침부터 도건이와 열차를 탔다. 각도는 신밧드의 모험 탔을 때 정도. 결과는 같았어, 해피엔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알리는 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햇살 좋은 창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알리는 애정 어린 시선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알리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