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일상을 전했다.
1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이 보인데요 #달소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담호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달을 손가락을 가리키고 있다. 한 손에는 리모컨과 인형을 야무지게 챙겨들고 달 감상에 푹 빠진 담호의 모습이 귀염뽀짝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