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막내딸 세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막내 세은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소유진의 옆에 선 세은이는 평소와 다른 엄마가 어색한 듯 다소곳하게 손을 모으고 있다.
소유진은 "울 엄마 얼굴이가 아닌 것 같아여ㅎㅎ"라며 세은이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한편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