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상우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상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갈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우는 부산 바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웅크리고 앉아 모래사장 위 서 있는 갈매기들을 바라보고 있는 이상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산은 더운가봐요", "안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소연언니랑 부산여행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우는 지난 2017년 배우 김소연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