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넷째 임신' 정주리 아들, 동생 생기니 의젓해졌네 "그래..청소 좀 도와줘"

입력 2021-11-17 1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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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동생이 또 생겼는데 청소좀 도와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주리의 아들이 직접 청소기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이 생겨 의젓해진 아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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