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포스를 자랑했다.
16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진짜 이렇게 땀 흘리면서 운동하는 거 임신과 출산 이후 처음. 중등도 운동이 심박수를 낮춰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고 #와카남 녹화 때 여에스더 선생님이 그러셨거든요. 그런 의미로 앞으로 내 수명 최소 5년 더 연장 #골때녀 #진짜 감사합니다 축구의 'ㅊ'자도 모르는 축알못을 축잼러로 만들어주신 #토브컴퍼니 #이건승대표님 최고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골때녀2' 현수막 옆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다. 골키퍼박슬기의 카리스마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