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17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즐거웠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세련된 단발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SCIENTIST'는 트와이스만의 명쾌한 사랑 공식이 담겼다. 이들은 '사랑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노래하며 솔직 당당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