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지우가 으리으리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자랑했다.
15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t’t wai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거실에 자리 잡은 화려한 트리를 자랑했다. 각종 오너먼트와 전구가 가득 달린 트리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너무 이쁘다~트리 정보좀여"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