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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딸, 완전 작은 ♥윤형빈이네..자세부터 범상치 않은 10개월

입력 2021-11-17 12: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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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행복이지. 티비는 할매 품에 기대서 봐야제 리모컨도 내꺼! #10개월아기 #작은형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 딸 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은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듯 할머니 품에 기대고 있다.

특히 윤진은 다리를 꼰 채 인생 2회차를 사는 듯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아빠 윤형빈을 빼다박은 붕어빵 비주얼 역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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