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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여배우급 미모 대폭발..설레는 키 차이

입력 2021-11-15 06: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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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
김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애리가 남편 김태우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었다.

15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오기 전 마지막 단풍 보러~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에 그저 감탄만 할 뿐.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간직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남편의 품에 찰싹 안긴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부부의 설레는 키 차이가 보는 사람까지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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