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첫 필드 도전기를 전했다.
15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아이비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고 있다. 골프 연습장에서만 연습하다 첫 필드 도전에 나선 것. 아이비는 멘붕에 빠진 경험담을 공유하며 골프가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결국 그는 골프채를 마이크처럼 사용하며 노래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해보였다. 웃음을 자아내는 근황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