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AM 임슬옹, 팬심 녹이는 아련 눈빛..조각이 따로 없네

입력 2021-11-17 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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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인스타그램
임슬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가수 임슬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슬옹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살아 숨 쉬는 조각이 따로 없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잘생겼어요", "오늘도 최고 멋쟁이", "오빠 이렇게 잘생기면 반칙이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슬옹이 속한 그룹 2AM은 지난 1일 'Ballad 21 F/W'를 발매했다. 현재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잘 가라니'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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