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야구여신으로 불렸던 때로 돌아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이십만 틱톡커 쥬니를 만나서 틱톡을 정말 오랜만에 찍어보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육아를 하며 한숨을 쉬다 야구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돌아 앉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아기엄마가 된 야구여신"이라는 글에 이어 "엄마 이런 사람이었어 ㅋㅋㅋㅋ"라고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