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수현이 라이딩하는 일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배우 김수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현은 사진과 함께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캄캄한 밤하늘의 풍경이 담겨있다. 자전거 라이딩 도중 눈부신 서울 도심의 야경을 사진으로 담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김수현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사진까지 잘 찍어", "하늘 너무 예뻐", "보고 싶어요", "I love you♥", "취미까지 멋있어" 등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1월 27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방송되는 드라마 '어느 날'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