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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최화정, 어제라 해도 믿겠는데..날씬 몸매 드러낸 빨간 니트 패션

입력 2021-11-15 2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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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화정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찾아보니 2018년 10월 사진. 벌써 삼년전 #다이어트할수있을까 #D-7 #부대찌개리필하지마언니 #파이손대지마 #이시간에이런톡하는거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치마를 늘어뜨리고 있는 최화정은 빨간 니트와 검정색 롱스커트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최화정은 이 같은 3년 전 의상을 다시 소화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나이를 거스르는 듯한 극강의 동안 미모 역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으며 SKY,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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