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X나르샤, 눈물 셀카 포즈..싸이월드 감성 제대로

입력 2021-11-16 16: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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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채연이 나르샤와 함께 찐친 케미를 뽐냈다.

16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르샤랑~ 하루 종일 쉴 새 없이 떠들 수 있을 거 같아 한 시간은 너무 짧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나르샤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찐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채연과 나르샤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예쁜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채연은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로 활동하고 있다. 나르샤는 SBS 러브FM 라디오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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