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셜 DJ로 출격한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부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흰셔츠에 니트 조끼를 매치한 채 신입생 같은 싱그러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1:1 라이브콜(LIVE CALL) 행사 '시크릿 파티(SECRET PARTY)'를 개최했다. 또 올해 5월 10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