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딸, 으리으리 넓은 집에서도 엄마 품에만..귀여운 껌딱지

입력 2021-11-18 12:42: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모녀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껌딱지 #막내 아침부터 엄마품에 꼭 안겨서…. 물고기 달라고 ㅎㅎㅎ 물고기라 함은 보리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을 품에 꼭 안은 모습이다. 엄마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딸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알콩달콩한 모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집안의 널찍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