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비버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한국시간) 유명 모델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perga #SupergaLover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헤일리 비버는 노출을 통해 슬림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