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촬영 중단"[공식]

입력 2021-11-16 13: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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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사와 아가씨' 촬영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신사와 아가씨'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에 지원 나왔던 스태프 중 2명이 11월 16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껏 정기적으로 PCR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면서 촬영을 진행해 왔다.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도록 하겠다. KBS는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확보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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