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아무리 봐도 진짜 인형..누워 있어도 굴욕 제로

입력 2021-11-16 1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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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새벽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차량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누워 있음에도 굴욕 없이 예쁜 비주얼은 인형같다. 오똑한 콧날부터 크고 또렷한 눈망울, 브이라인 턱선까지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마스크를 착용해도 이유비의 미모에는 변함이 없다. 독보적인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는 것도 당연해 보인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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