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변정수, 민낯에도 자체발광..구릿빛 피부가 세상 화사

입력 2021-11-16 1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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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과감하게 민낯 미모를 공유했다.

16일 오후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민낯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가 자체발광한다. 수건으로 머리를 가렸음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사한 미소 또한 더없이 밝아 보인다. 화사함이 그녀를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해주는 듯 싶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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