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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이필립♥'박현선, 벌써 출산 전 마지막 방송..기념 드레스 입고 우아

입력 2021-11-19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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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전 마지막 방송이라 드레스를 빌리러 왔는데 뭐가 이쁠까요? 1번 화이트 리본드레스 2번 라임 비즈드레스 3번 플라워 벌룬드레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하얀색 드레스, 연두색 드레스, 꽃무늬가 예쁘게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선의 우아한 비주얼과 아름다운 D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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