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17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후 처음 맞이하는 나의반쪽 마눌님 생일. 진심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자ㅋㅋ 그런데 술 못마신다고 콜라시켰더니 사장님 클라스가 화끈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담겼다. 양준혁은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아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부부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양준혁의 달달한 사랑꾼 멘트가 흐뭇함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생일 축하해요", "야구계 최수종", "생일 너무 축하드립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