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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붕대하고 대게 한 손 먹방 "다 나은 줄 알고 치료 제대로 안했더니.."

입력 2021-11-19 16: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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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가 아픈 팔로 대게 먹방을 펼쳤다.

19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덕대게 쪄서온거 5분 더 쪄서 한손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한 손에 붕대를 해서 사진도 못 찍고 나가지도 못하고 ㅠ 전에 다친거 다 나은 줄 알고 치료 제대로 안했더니 덧나서 2주째 붕대신세예요~ ㅠ #seafood #맛스타그램 #대게 #셀카 #selfi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 익어 붉은 빛을 띄는 대게가 담겨 있다. 미나는 한 손에 붕대를 한 사진을 게재.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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