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여전한 노출 본능..란제리 입고 파격 셀카

입력 2021-11-17 11:33:11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셀카를 찍어 화제다.

17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 째 사진이 원본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해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실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란제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