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말부터 더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야외에서 탑에 핫팬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치골까지 드러나며 다이어트 효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