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종철, 황규림 부부가 잘생긴 큰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삐 제주도에 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 -오늘 정시후의 말- 제주도 주민인 지인분이 현지인 맛집이라며 추천해준 곳. 닭요리 전문점이라더니 밀면과 깐풍기 맛집이라길래 반신반의하며 찾아간 곳"이라고 적었다.
이어 "밀면은 냉밀면이였고 짬뽕에 닭곰탕에 깐펑기 대자로 시켜 먹다가 이거 서울가면 생각날 거 같다며 밀면 추가해서 먹은 곳. 양이 줄은 종띠를이가 깐펑기 마지막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 뿌듯"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맛집에서 신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부자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