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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시크한 포마드 스타일..아빠랑 붕어빵이네

입력 2021-11-21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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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가 다니는 곳에서 같이 머리를 할 수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아빠는 모를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멋있게 머리를 세팅한 뒤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붕어빵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샘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지난 2016년 합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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