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오랜만에 이태원 나들이 "고향같다..슬슬 이제 움직여볼까"

입력 2021-11-17 1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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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홍석천이 이태원 방문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이태원 나들이 고향같다. 슬슬 이제 움직여볼까? 조금씩 나아지고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오랜만에 이태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이지만 그럼에도 힙한 아우라가 가득 느껴진다.

그는 오랜만에 이태원에 방문했음을 알리며 이태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응원을 보내며 그와 소통하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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