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자유 부인되면 좋을 줄 알았는데..상상 이상의 딸바보였네

입력 2021-11-21 15: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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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넘치는 딸 사랑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1박 2일 아빠랑 친할머니 댁에 간 복이. 자유의 몸이 된 저는 마냥 신날 줄만 알았는데, 집에 돌아와 복이 동영상 보다가 잠든거있죠 ㅎㅎㅎㅎㅎㅎ 어제 만난 친구들이 저 예상보다 훨씬 모성애 폭발이라고 ㅋㅋㅋㅋㅋ 제가 과해보이면 말해달라했더니 아직은 괜찮다고 ㅋㅋㅋㅋㅋㅋ (아직은 괜찮나요…? ㅋㅋㅋㅋ ) 진짜 저 딸바보져…심각한 도치맘…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딸 서후에게 "엄마 충전"이라고 말했고 이에 서후는 최희의 품에 꼭 안기면서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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