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같이 삽시다' 김청 "전남편 5번 결혼..결혼반지도 다섯여자가 낀거더라"(종합)

입력 2021-11-17 2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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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청이 전 남편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선녀(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는 평창 이웃 국제 부부와 가든 파티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사선녀는 가든 파티에 가기 전 혼수의 추억을 떠올린 가운데 김청은 "혼수 이야기하면 열받아"라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이어 "우리가 보통 결혼하면 반지 보여주면서 결혼했어요 이랬는데 그게 사연이 많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김청은 "그 결혼반지가 다섯 여자를 건너간 반지였어. 다섯번 결혼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난 싹 다 주고 알몸으로 나왔는데, 그 반지에 넘어갔다는 루머가 퍼졌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청은 "다 내 탓이다 그러고 절에서 1년 반 있었다. 눈물 나려고 한다"며 눈시울이 붉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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