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러블리 미모에 안 반할 수가 "나도 최신 유행 탑승"

입력 2021-11-21 2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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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냥 나두 최신 유행 탑승 하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외출에 나선 모습. 따뜻하게 중무장한 강민경은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센스를 더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강민경의 근황.

가까이에서 봐도, 전신샷으로 봐도 아름다움이 가득한 강민경의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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