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안소희는 팜플렛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안소희는 멋스럽게 꾸며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또 안소희는 쌍꺼풀 없는 눈매로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안소희의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