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를 자랑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happy plac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개인 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비현실적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