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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가더니 대가족 만들었네..귀여운 삼남매

입력 2021-11-22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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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씨 인스타
사재석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가 귀여운 삼 남매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22일 가수 유리의 아내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MILY FIRS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사재석 부부가 생쥐 분장을 한 귀여운 아이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식구 대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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