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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거주' 윤현숙 "요즘 얼굴에 광이 난다"..나이 무색한 피부 상태

입력 2021-11-18 16: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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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광 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skin 요즘 얼굴에 광이난다 건조한 날씨 건조한 내피부가 광이난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낯에도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48세의 나이가 무색한 깨끗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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