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뿌까머리 찰떡인 30대..나이를 거꾸로 먹네

입력 2021-11-18 1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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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제주도에서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eju Isla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퍼롱자켓을 입은 채 제주도의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움을 더하는 뿌까머리를 완벽히 소화하는 30대 이유비의 초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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