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나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희는 사진과 함께 "정말 어플 없었음 어쩔뻔^^* 상큼하고 싶었는데 넘 여시같이나옴 힝ㅋㅋ 굳 주말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희는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고 미모를 자랑한다. 김나희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한다.
또 김나희는 흑발과 대비되는 흰 피부로 눈길을 끈다. 김나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톱5에 드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