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애가 스트레칭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어있는 몸을 쫙쫙 늘리고 펴내듯 굳어있는 생각도 쫙쫙 펴내고 다듬어야지. 매일 매일이 반복되고 있지만 피로와 슬픔, 좌절과 갈등이 반복되지 않도록 마음을 점검하고 reset 하는 지혜가 늘 함께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아침에 야외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한 손으로 한쪽 다리를 잡고 올리며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날씬하면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스트레칭으로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