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마동석 "'이터널스' 시작으로 마블과 인연 이어갈 것 같아"(인터뷰)

입력 2021-11-19 1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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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롤링스톤 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19일) 오후 1시께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캐릭터 로 자리 잡은 영화배우 마동석 과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동석 은 한국 영화계에서 매우 독특하면서도 강력한 캐릭터로 자리 잡은 배우로,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 ‘길가메시’를 연기하며 월드 클래스를 입증했다.

롤링스톤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마블 캐스팅 디렉터 세라 핀이 “라는 마블 영화에 너랑 딱 맞는 캐릭터가 하나 있는데 한번 봐보지 않을래?”라고 했다. 길가메시라는 캐릭터를 보니 저랑 너무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길가메시 라는 캐릭터 가 아시아계 캐릭터가 아닌데 저와 잘 맞는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설정을 바꾸고, 제가 오랫동안 복싱을 했다는 걸 알고 맨주먹으로 싸우는 액션으로 바꿨다.

저에게 맞는 캐릭터로 만들어 준 것에 감동받았고 저를 생각해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다. 때 맞침 타이밍도 잘 맞아서 이 영화에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영화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마블과 인연을 이어갈 거 같고 좋은 스타트를 끊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한편, 마동석의 더 많은 이야기는 롤링스톤 코리아 4호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롤링스톤코리아 의 1호 피네이션 커버부터 2호 BTS 및 연이어 베스트 셀러 를 기록하고 있는 롤링스톤 코리아의 이번 4호는 온라인과 알라딘, 교보문고 등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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