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멜랑꼴리아' 임수정, 이도현 설득 "마음 닫지마…거기까지는 아니야"

입력 2021-11-18 22: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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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멜랑꼴리아' 방송캡쳐
tvN '멜랑꼴리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정이 이도현을 설득했다.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는 지윤수(임수정 분)가 백승유(이도현 분)를 설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윤수는 "선생님은 기뻐 네가 웃고, 화를 낸다는게. 그러니까 마음 닫지마. 숨기지마 진짜 네 모습"라고 말했고, 백승유는 "그래도 돼요? 정말로 다 보여도 돼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지윤수는 학폭위를 결정하라는 재촉에 "거기까지는 가지말자. 그럴일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일 보자"라고 말한뒤 떠났다.

지윤수는 "안 그래도 지금 전화하려고 했는데 집으로 올 수 있어?"라며 집으로 약혼자 류성재(최대훈 분)를 집으로 불렀다. 류성재는 지윤수의 합성된 사진을 보고 분노했고, 지윤수는 "학생부에 넘어갔고 내일 아침에 처벌 정하기로 했어"라며 진정시켰다. 이에 류성재는 "처벌 결과가 나오는데로 나한테 꼭 알려줘. 얘 그때 걔 아니야 우산?"라며 백승유를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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